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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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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30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82 211.63.148.164
2018-01-30 13:22:31
상품시황

금, 연준 통화정책 회의 대기 속 0.9% 하락

뉴욕 금가격은 이번주 예정된 연준의 통화정책 회의를 기다리는 가운데 하락. 금 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30일부
터 이틀 일정으로 진행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기다리고 있음.
연준은 이달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지만 앞으로 통화정책 방향성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신호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달러화 가치가 반등하고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것도 금가격 하락에 일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경제가 개선됨에 따라 부양책을 줄일 것이라는 전망이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림.
그동안 달러지수도 3년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금값을 끌어올렸으나 전일 달러지수는 6주 연속 하락세를 끝내고 
반등하면서 금값을 끌어내림.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9.80 하락한 1,339.96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34 하락한 $17.156



달러/원 환율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70원선 부근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
승이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앞두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2.727%까지 오르기
도 했다. 이는 그동안 서울환시에서 막혀있던 레인지장세를 뚫을 빌미가 될 수 있다. 미국의 첫 연방공개시장
위원회(FOMC) 회의도 앞두고 있다. 재닛 옐런 의장의 마지막 회의인 만큼 전반적으로 미국 금리인상과 경제 호
조가 시선을 모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미국의 물가 지수가 상승하고 있어 올해 미 연준의 금리인상 횟수가 연
간 3회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불거질 수 있다. 이날 서울환시에서도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달러 강세
가 예상된다. 그동안 달러화는 1,060원대에서 계속 하방경직성을 유지해왔다.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에서 미국 
국채금리 상승은 달러화를 끌어올릴 변수로 볼 만하다. 유로-달러 환율이 1.23달러대 후반으로 하락했다. 달러
-엔 환율은 109엔선 부근으로 반등했다. 저점 결제수요도 하단을 떠받치면서 달러화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
된다. 오전중 발표될 중국 인민은행의 달러-위안(CNY) 고시환율을 비롯해 아시아통화가 달러화 강세에 발맞출 
여지도 있다. 이 경우 오전중 달러화 롱플레이가 우위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월말 수급을 무시할 수는 
없다. 달러화가 1,070원대로 반등하면 그동안 달러 매도를 미뤘던 수출업체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월말 수급이 매도 우위의 흐름을 보이지는 않겠지만 수출업체들로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반등이 반가
울 수밖에 없다. 이에 매도타이밍으로 인식된 달러화 상단이 1,070원대 중반에서 형성될 가능성도 열어둘 만하
다. 코스피가 전일과 마찬가지로 상승세와 외국인 주식순매수를 이어갈지도 관건이다. 외국인 주식자금이 꾸준
히 유입될 경우 네고물량과 함께 상단을 제한할 변수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상승했다. 역외 외
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070.30/1,070.7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
)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065.60원) 대비 5.40원 오른 수준이다. 저점은 1,070.50원, 고점은 1,072.00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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