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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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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581 211.63.148.164
2018-02-08 11:45:39
상품시황

_ 금, 달러화 강세 등에 1.1% 하락

뉴욕 금가격은 달러하 강세 등에 내림세를 나타냄. 전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14.90달러(1.1%) 하락한 1314.60달러에 마감, 지난 1월 9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
달러인덱스는 전일보다 0.7% 상승한 90.31을 기록, 골드 하락요인으로 작용. 이날 연설에 나선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이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을 내놓은 것도 금 시장 하락에 일조.
이날 댈러스 연준은행의 로버트 카플란 총재는 일부 시장 조정은 좋은 일이고 금용 여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고 진단.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은행 총재도 이날 연설에서 증시 하락이 경제나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지 않
는다고 평가, 현재 시장 기능이 매우 원활하고 유동성도 충분하다고 설명하며 추가 금리인상에 긍정적인 입장
을 고수.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8.67 하락한 1,316.26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266 하락한 $16.372


달러/원 환율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090원 선으로 다시 상승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조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불안이 외환시장 전반에 자리 잡았다. 뉴욕증시는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했다. 미국 공화당과 민
주당이 장기 예산안 처리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그런데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8%대로 오르면서 주가지수
는 힘이 빠졌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8% 하락한 24,893.35에 거
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지수 역시 하락했다. 
뉴욕증시 하락폭은 작지만 어쩌면 증시조정이 끝난 게 아닐 수 있다는 심리적 부담이 남아있다. 이날도 서울환
시는 코스피 조정 여부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7거래일 연속 주식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일본 증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하단이 지지될 수 있다. 
미국 물가 상승 관측에서 비롯된 가파른 긴축 가능성, 미국 국채금리 상승, 임금 상승 등에 따른 기업 수익률 
악화 우려 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 탠트럼(발작)이라고 봤다. 
2013년 6월 미국이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에서 테이퍼링(tapering)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테이퍼 탠트럼(긴축
발작)이 일었던 것과 비슷한 맥락에서다. 인플레 탠트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증시조정도 불가피했던 셈이다. 
"건강한 조정은 필요한 것"이라며 받아들이는 시장 참가자들도 많지만 서울환시에서 외국인 주식자금이 빠져나
갈 경우 어느 정도 달러화가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에 단기적인 달러 롱베팅이 일어날 수 있다. 
평창 올림픽 개막을 앞둔 시점이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이날 오전 6시 46분께 북
한 함경북도 길주군 인근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지난해 9월 
핵실험으로 유발된 지진이며 자연지진이라고 밝혔다. 이날 북한 건군절 열병식을 북한이 강행할지도 관건이다.
오전 10시에는 필립 로우 호주중앙은행(RBA)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다. 호주달러를 비롯한 신흥국 통화 환율에 
유념할 만하다.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18년 2월)를 발표한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상승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089.60/1,090.20원에 최
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086.60원) 대비 3.70원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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