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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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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3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97 211.63.148.164
2018-02-23 11:09:12
상품시황

_ 금, 미 금리인상 우려에 하락 후 반등

뉴욕 금가격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22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60센트(0.1%) 하락한 1,332.70 달러에 마감.
금가격은 전일 연준이 공개한 1월 FOMC 의사록에서 물가 밒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진단이 나와하락 압력을 받
음. 경제와 물가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연준이 시장 예상보다 빨리 금리를 인상할 수있다는 우려가 작용.
지난 1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1.0% 오른것으로 발표되면서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전망치 0.7%를 상
회.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7천명 간소한 22만2천 명을 기록했다고 발표, 월스트리트저널 집계치 
23만 명을 하회.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7.57 상승한 1,331.43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23 상승한 $16.613


달러/원 환율

2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080원선 부근으로 레인지를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화가 미국 국채 금리를 따라 흔들리고 있다. 미 국채 금리가 오르면 달러 매수가 우위를 보이고 내릴 때는 
되돌림이 나타나는 양상이다. 3%대를 눈앞에 둔 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그만큼 민감한 가격지표로 떠올랐다. 
미 국채 금리가 소폭 내리면서 달러화는 이에 연동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연방준
비은행 총재는 연간 4회에 이를 것이라는 금리 인상 전망을 일축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올해 100bp의 금리 인
상은 너무 많다고 본다"며 "국채 금리에 너무 민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주말을 앞둔데다 다음주
부터 월말에 들어가는 점도 달러화의 상단을 제한할 수 있다. 
달러화가 1,080원대로 올랐지만 1,090원선에 근접하면 수출업체들이 여지없이 움직인다. 달러화가 급등락하는 
과정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올랐을 때 팔자는 심리가 반영된 셈이다. 이에 달러화 1,080원대에서 네고물량이 유
입되고, 전일 쌓인 롱포지션이 해소될 경우 달러화는 레벨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서울환시가 참
고하는 가격지표의 방향성이다. 미 국채수익률의 방향성은 위쪽으로 향해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3월부터 본
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한 것은 잠시 조정일 뿐 결국은 3%대를 향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여전히 살아있다. 
달러-엔 환율도 106엔대 후반으로 오르고 있다. 글로벌 달러 약세를 뒷받침할 만한 이슈가 불거지지 않고, 장
중 달러-엔 상승이 지속되면 이날 미 달러화는 하방경직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날 서울환시 마감 이후에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은 총재와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연은 총재 등
이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상에 나설만한 여건을 어떻게 평가할지에 시선이 쏠
린다. 이날 한국은행은 작년 12월말 기준 국제투자대조표(잠정)를 발표한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하락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080.30/1,080.70원에 최
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084.30원) 대비 3.25원 
내린 수준이다. 저점은 1,077.80원, 고점은 1,080.7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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