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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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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590 211.63.148.164
2018-04-18 11:40:55
상품시황

금, 달러·증시 상승에 0.1% 약세

뉴욕 금 가격은 미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증시 역시 상승해 0.1% 하락.
17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물 금 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1.20달러(0.1%) 내린 1천349.50달러에 마감.
이날 주가 상승 역시 금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미국 기업들의 실적이 우수하게 나온 것이 투자심리를 개
선.
미국이 시리아 및 러시아와의 갈등에서 더욱 깊이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이 증시를 끌어올리는 중.
시장을 짓눌렀던 지정학적 위험과관련해 이날 다른 소식이 발표되지 않고 조용한 점 역시 안전자산의 수요를
끌어내림.
발표된 경제 지표 역시 우수한 모습을 보이며 달러 강세와 주가 상승을 도움.
전일 ICE달러지수는 0.2% 오른 89.60에 거래.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37 상승한 1,346.91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46 상승한 $16.748



달러/원 환율

18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수준인 1,060원대 중후반에서 많이 하락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런던과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최근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이 조금 되돌려졌다. 한때 달러 인덱스(G10)는 89.66,
달러-엔 환율은 107.20엔까지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는 1.233달러대로 밀렸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일 종가대비 0.15원 오른 수준인 1,066.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시리아 사태로 커진 미·러 갈등은 여전히 잠재된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쓴 환율 문제를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거들었지만, 시장 영향
은 크지 않았다.
므누신 장관은 CNBC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중국이 환율 게임을 하고 있다고 한 것은 "경고사격"
이라며, 과거처럼 위안화를 절하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27일 예정인 남북 정상회담은 9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회담 준비상황을 설명하면서, 합의문에 비핵화·항구적인 평화정착·남북관계
의 획기적인 개선 등을 포괄적 형식으로 담겠다고 말했다.
군사분계선(MDL) 2㎞ 이내 중화기 배치를 금하는 정전협정에 감시초소(GP)를 철수하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선(先) 비핵화, 후(後) 종전(終戰) 선언을 진행했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비핵화와 종전선언이 동
시에 추진되는 것이다. 한반도에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는 상징성이 있다.
그러나 실제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었다는 평가를 얻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결국 남북 회담보다 5
월 말∼6월초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기 때문이다.
달러-원 환율이 하락 압력에 놓이더라도, 당장 1,060원 선으로 밀리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임 실장은 "북한 요구를 미국이 어떻게 보장해줄 것이냐가 관심이듯 남북 정상이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며 "그래서 이번 회담을 길잡이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그들(남북한)은 종전 문
제를 논의하고 있고, 이를 정말 축복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일이 잘 되면 북·미 회담은 아마도 6월 초, 그
보다 좀 전에 열릴 수도 있다"면서도 "일이 잘 안 풀리면 회담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 경제 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3.0%로 유
지했다. 경상수지 흑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5.5%로 0.1%포인트(p) 올렸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7%로
0.2%포인트(p) 내렸다. 정부 및 한국은행 전망치 등과 큰 차이가 없다.
수출 호조세가 이어져 네고 물량이 감소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반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 금리 인
상도 녹록지 않다는 판단을 한 셈이다.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같은 2.9%로
0.2%p 상향 조정됐다.
한국은행은 이날 1분기 외환시장 동향을 내놓는다. NDF 달러-원 1개월물은 1,066.0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7.00원) 대비 0.15원 오른 셈
이다. 거래는 1,065.50원과 1,068.50원 사이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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