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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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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9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659 211.63.148.164
2018-06-29 11:10:26
상품시황

금 가격, 달러 강세와 연준의 금리인상에 하락

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와 달러의 지속적인 강세 트렌드에 금 가격 하락.
28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5.10달러(0.4%) 내린 1,251달러에 마감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금 가격은 거의 5개월 만에 가장 긴 하락세를 보임.
일반적으로 대내외 정치적인 혼란이 있을 때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 가격은 상승하는 경향.
하지만 현재 수요도 나오지 않으며 4%가까지 하락. 이는 달러 강세와 금리인상 압박이 강하게 금 가격을 짓누
르는 증거임.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3.77 하락한 1247.85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890 하락한 $15.956



달러/원 환율

29일 달러-원 환율은 1,120원대 초반 부근에서 무거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달러-원 상승 속도
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커지며 수급에 따른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도 이런 흐름이었다.
위안화(CNH)만 쫓아다녔던 달러-원이 지난밤에는 글로벌 달러 강세 되돌림 분위기와 더 가까이했다. 위안화는 
전일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6.613위안에서 6.636위안으로 뛰었지만 달러-원은 1,124원대에서 1,121∼1,122
원대로 조금 밀렸다. 대략 1,125원 선 부근에서 고점 인식이 작용하는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 다만 전일 서울 
외환시장 막판에 숏커버가 일었고 같은 시간 위안화가 조금 눌렸다는 것으로 고려하면 NDF 시장에서 달러-원의 
움직임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장중 위안화가 또 급등하거나 코스피가 1% 이상 크게 밀리면 
달러-원 역시 1,120원대 중반 위로 뛸 가능성이 있다.
이날 끝나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보호무역주의 비판, 공동 이민망명 정책, 유로존 통합예산 등의 의제
에서 큰 마찰음이 들리면 유로 약세 및 달러 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 유로 약세 선반영 인식에 정반대 흐름도 
가능하다. 미국은 30일 중국의 대미 투자 제한을 목적으로 한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제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강력한 방안이 아닌 기존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권한을 강화하는 것
으로 알려졌다. 해당 대책 강도가 예상을 뛰어넘으면 위험자산회피(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점진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매우 신중하고 예민해야 하므로 무조건적인 빠른 경제 성장을 주장할 수 없다"면서 "이는 갑작스
러운 빠른 회복세를 우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욕증시는 은행주 강세 속에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3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는 0.60%, 나스닥 지수는 0.77% 올랐다. 8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69달러(1.0%) 오른 73.45
달러에 마감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일 현물환 종가(1,124.20원) 대비 약 2.50원 내린 
1,121.0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거래는 1,122.20∼1,123.00원 사이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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