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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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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710 211.63.148.164
2018-07-06 10:58:25
상품시황

달러 약세, 금 가격 연속 상승.

달러 약세로 금 가격이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5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5.30달러(0.4%) 오른 1,258.80달러에 마감.
주간 최고치인 $1,260를 향해 가고 있음. 하지만 중장기 전망은 밝지 않음.
무역 전쟁으로 인한 중국 금 수요의 감소 등 달러의 강세를 지지 하는 요인들이 아직 산재해 있기 때문.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37 상승한 1257.33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660 하락한 $15.98



달러/원 환율

6일 달러-원 환율은 1,110원대 중반으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
미국과 중국의 맞대응 관세가 발효되는 시점이지만 이에 대한 가격 반영이 어느 정도 이뤄졌다는 인식이 확산
할 수 있다. 1,120원대 초중반에 대한 시장의 고점 인식은 아직 유효한 편이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1시 1분 미국은 34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818개 품목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한
다. 중국도 '같은 강도, 같은 시점'에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공항이나 항구에 물자가 들어오는 시점부터 양국
의 세관 당국이 관세를 물리게 된다.
서울 외환시장 초반에는 미국이나 중국에서 들려올 뉴스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상승 분위기가 나타날 것으로 보
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40억 달러 규모의 관세가 이날 발효되고, 2주 뒤에 160억 달러의 관세도 추가
된다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40억, 2주 후 160억 달러, 이후 2천억 달러가 유보 중"이
라며 "2천억 달러 뒤에는 3천억 달러가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주식시장의 3대 지수가 모두 1% 안팎으로 상승했지만, 코스피가 그 분위기를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단언하
기 쉽지 않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달러-원은 정체 또는 약간 하락할 것으로 점쳐진다. 미중 무역전쟁이 단
기간에 부정적 파장을 불러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대두할 수 있다. 물론 이런 시장 전망은 말 그대로 전
망에 불과하다. 초반부터 달러-원이 밀리거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 탄력을 받는 등 전혀 다른 흐름이 나타
날 가능성도 충분하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공개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가 재차 확인됐다. 연준은 무역 분쟁에 대해 우려를 했지만, 2019∼2020년 기준 금리를 장기 중
립금리 이상으로 올리는 데 우호적이었다.
FOMC 의사록은 시장 영향이 미미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7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88%, 나스닥 지수는 1.12% 뛰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협상을 통해 유럽연합(EU)이 관세 장벽을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한 영향을 받
았다. 앞서 주독일 미국 대사는 최근 독일 주요 자동차업체의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미국과 EU가 차량 관
세를 부과하지 않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오전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합부동산세 개편방안을 브리핑한다. 장 마감후 한국은행은 
지난달 20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한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6%(1.20달러) 내린 72.94달러에 
마감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일 현물환 종가(1,118.60원)보다 1원 정도 오른 1,118.95원
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거래는 1,116.50∼1,119.40원 사이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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