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8년 08월 21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493 211.63.148.164
2018-08-21 10:31:02
상품시황

금 가격, 위안화 강세에 상승

20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10.40달러(0.9%) 오른 1,194.60달러에 마감.
이는 지난주 19개월 만의 최저치까지 떨어진 후 이번 달 들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나타낸 것.
다만 금값은 여전히 올해 들어 현재까지 8.9% 내린 상태고, 심리적 중요선인 1,200달러 밑에서 거래되고 있음. 
미국과 중국이 무역과 관련해 협상에 나서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으로 위안화가 19개월 최저치에서 상승.
위안화가 강세를 나타내며 달러는 약세 흐름을 보임.
위안화가 계속해서 강세를 나타낸다면 중국인들이 금을 구매하기가 더 쉬워지게 할 것이며 따라서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상황은 금값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될 것임.
그러나 금 값이 반등했다는 확증을 보이기 위해서는 심리적 저지선인 1,200달러를 넘어서는 것이 중요.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5.82 상승한 $1,190.17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48 하락한 $14.712



달러/원 환율

달러-원 환율이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감에 하락 출발했지만 저점인식 달러 매수세로 낙폭이 크지 않았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 거래일 대비 1.80원 내린 1,123.10원에 마감했다. 달러화는 역외차액결제
선물환(NDF) 시장 마지막 호가보다 2원가량 높게 출발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 배당금 역송금 수요가 있을 것이
라는 전망 때문이었다. 이날 배당된 총액은 약 2조4천억 원으로 외국인 몫은 1조4천억 원가량이었다.
이 가운데 소규모 금액만 역송금된 것으로 추정됐다. 삼성전자 배당금을 제외하고도 1,120원 선에서는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많았다. 1,123원대까지 조금 더 오른 달러-원은 결제 물량을 소화한 뒤 1,120원 선을 밑돌기도 했
다. 위안화(CNY) 기준 환율이 절상 고시된 영향도 받았다. NDF 투자자들은 달러를 매도한 편이었다.
주요 통화 움직임은 크지 않았다. 오는 22∼23 예정된 미국과 중국의 차관급 무역협상 기대로 달러-위안(CNH) 
변동성도 제한적이었다.

◇21일 전망
외환딜러들은 달러화가 1,119.00∼1,128.00원에서 등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A 은행의 한 딜러는 "중국이 터키와 
손을 잡으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더 강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상방 위험이 더 크다"고 진단
했다. 이 딜러는 "해외에서는 우리나라 건전성을 좋다고 하지만, 달러-원이 밀릴 여지가 있나 싶다"고 설명했다
. B 은행 딜러는 "레인지 흐름으로밖에 설명이 안 된다"며 "1,110원대에서는 업체 결제 수요가 많다"고 전했다.
이 딜러는 "달러-원이 대세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아직 위쪽 전망이 강하다"고 말했다.
그는 "롱 포지션이 아직 남아 있는데, 정리돼도 1,110원 정도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동향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30원 하락한 1,121.60원에 개장가를 형성했다. 개장 직후 1,120.00까지 저점
을 낮췄지만 곧바로 하단이 지지받았다.  실수요 결제 수요가 들어오면서 달러-원은 1,123원까지 꾸준히 올랐다
.  결제 물량이 소화되고서 1,123원대를 장중 고점으로 달러-원은 밀리기 시작했다. 1,119원 이상에서는 하단이 
지지받았다. 달러화는 이날 1,119.70원에 저점, 1,123.60원에 고점을 나타냈다.
시장평균환율(MAR)은 1,121.70원에 고시될 예정이다.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합쳐 76억4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04% 오른 2,247.88, 코스닥은 0.33% 밀린 769.78에 마
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50억 원을, 코스닥에서는 53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110.57엔,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5.37원이었다.
유로-달러 환율 1.1412달러, 달러-위안(CNH) 환율은 6.8468위안이었다. 달러 인덱스(G10)는 96.284을 나타냈다.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4.01원에 마감했다. 저점은 163.76원, 고점은 164.10원이었다.
거래량은 한국자금중개와 서울외국환중개를 합쳐 168억4천만 위안이었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