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18년 08월 2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353 211.63.148.164
2018-08-28 10:13:57
상품시황

금 가격, 연이은 달러 약세로 상승

27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장보다 2.70달러(0.2%) 오른 1,216달러에 마감.
지난 주 금값을 견인했던 달러 약세가 이어지며 금값에 호재로 작용.
지난 24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서 금리 인상을 현행 계획대로 지속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물
가 과열 신호는 없다고 말하며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한 것이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
다만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시그널을 보내는 정도에 그쳐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내년에도 연준은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에 장기적인 금 가격의 향방은 아직 묘연한 상황.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5.43 상승한 $1,210.98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550 상승한 $14.855



달러/원 환율

28일 달러-원 환율은 1,110원 아래에서 수입업체 결제 수요에 하단이 지지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욕 시장에서
는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이 가속했다. 달러 인덱스(G10)는 94.7, 달러-역외 위안(CNH) 환율은 6.79위안으로 내
렸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 물은 1,108원대에 마지막 호가가 나왔다.
전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수입업체 결제 수요에 단단하게 지지받았던 1,110원대 초중반 레벨이 쉽게 무너졌다.
달러-원 환율이 1,110원 아래에서 출발하고 하락 압력을 꾸준히 받는다면 1,100원으로 가기에 앞서 
1,105∼1,107원 정도에서 레벨 부담이 생길 것으로 점쳐진다. 예상하기 어려운 경우지만, 이날 하락세가 더 가
팔라질 경우에는 1,101원∼1,102원 정도까지도 밀릴 가능성이 있다. 다만 최근 달러-원 환율은 NDF와 서울 외환
시장에서 반대로 가는 경우가 잦았다.
NDF에서 달러-원이 밀리면 낮은 레벨에서 달러를 매수하고, 반대로 NDF에서 달러화가 뛰면 네고가 많았다.
수출입업체들의 수급이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해왔다. 이날 역시 1,110원 선 아래에서는 결제 수요가 밀려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원이 약 두 달 동안의 1,110원대 중반∼1,130원대 중반 레인지 흐름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는 인식은 강하지 않다. 방향성에 베팅하는 경향이 있는 역외 투자자들은 전일에 이어 NDF 달러-원을 매도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미국과 멕시코는 상호 무역협정을 타결했다. 이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리스크 온) 심리에 청신호가 들어오면서 
뉴욕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글로벌 달러는 줄곧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협정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이 아닌 미·멕시코 협정으로 불러
야 한다며, 캐나다와의 재협상도 곧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휴 이후 달러-터키 리라 환율은 조금 불안했지만,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을 누를 만큼 신흥국 통화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위안화 기준환율 산정 방식에 경기대응요소를 반영하고 있다는 중국 인민은행의 의지에 따라, 위
안화는 다소 안정적인 모습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94%)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71%), 나스
닥 지수(0.85%)는 모두 상승했다.
나스닥은 지난 1월 초 7,000을 돌파한 이후 7개월여 만에 8,000선을 넘었다. S&P 500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다. 뉴욕 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전일 현물환 종가 대비 4.40원 밀린 수준인 1,108.75원에 마지막 
호가가 나왔다. 거래는 없었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