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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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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186 211.63.148.164
2019-11-28 10:01:20
상품시황

골드 가격, 고용 및 경제지표 호조로 하락세 유지
골드가격은 하락세를 보임.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와 GDP 수정치 발표에 따른 영향으로 보임.
지난 23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줄어 시장 예상을 하회.
27일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보다 1만5천 명 줄어든 21만3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는 22만 명이었음. 지난 16일로 끝난 주간 수치는 22만7천 명이 22만8천 명으로 상향
조정. 최근 5개월 동안 가장 높은 수준. 노동부는 재향군인의 날, 추수감사절 연휴를 전후로 계절적 변동성이 크다고 설명.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지난 4월 중순에 19만3천 명으로, 1969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거의 50년 이내 최저치 근처를
유지. 앞서 2주 연속 시장 예상을 웃돌아 전반적인 미국 경제 둔화 속에서 고용시장도 냉각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
지만, 지난주 다시 감소.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전주보다 1천500명 감소한 21만9천750명을 기록.
지난 16일로 끝난 주간까지 일주일 이상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5만7천 명 줄어든 164만 명을 나타냄.
또한 지난 10월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 제품)가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도 웃돌았음.
기업 투자지표도 반등. 27일 미 상무부는 10월 내구재수주 실적이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발표.
WSJ은 "내구재 수주 속도는 제조업 제품 수요와 향후 공장 생산량을 암시한다"며 "다른 세계 최대 경제국들의 경기 둔화에
도 미국 경제활동이 회복 조짐을 나타내는 가운데, 이런 증가세가 나타났다"고 평가.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6.68 하락한  $1,454.520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173 하락한 $17.9507




달러/원 환율

28일 달러-원 환율은 1,180원대 부근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합의 기대가 유지됐고 미국의 지표까지 호조세를 나타냈지만 개장 전 전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령의 홍콩인권법 서명 소식에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1위안에서 7.02위안대로 급히 뛰어올랐다.
달러-엔 환율도 급격한 리스크오프를 반영해 급락했다.
홍콩인권법과 관련한 재료가 뉴욕 금융시장에서 반영되지 않아 달러-원 환율은 고스란히 숏커버 부담을 떠안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발 신호는 리스크온이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는 연율로 2.1%를 기록하며 속보치1.9%보다 0.2%포인트 올랐고 시장 예상치인
1.9%를 웃돌자 뉴욕 증시는 환호했다. 
미국의 10월 개인소비지출(PCE)도 예상과 같은 0.3% 증가했다.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달러-원 환율은 이벤트 관망 심리에 따라 재료보다
는 실수요에 영향을 받아 하방 경직성을 나타냈고 아 후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하루 앞둔 가운데 미중 무역 합의 진전에 대한 보다 확실한 증거를 기다리는 시장 참가자들이
많다.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선반영됐으나 기준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의견이나올 가능성이 있어 원화 강세 베팅
은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수급상으로도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신흥국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 순매도와 이와 관련한
역송금 수요가 달러-원 환율을 떠받치고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7일부터 전일까지 15거래일 연속으로 순매도하는 기록을 세웠고 약 3조3천700억 원 이상의 국내 주
식을 팔아치웠다.
미국 휴장 전 MSCI 관련 수요가 대거 소화됐다고 하더라도 이미 팔아놓은 주식에대한 역송금 경계는 달러-원 상승 요인으로
유효하다.
뉴욕 금융시장은 추수감사절로 주식시장과 국채시장이 휴장에 들어간다. 29일에는 조기 폐장해 역외발 수요가 소폭 둔화될
수 있다. 미국발 신호는 GDP 외에도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하는 재료들이 많다. 
10월 내구재수주 실적도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 시장 예상 1.0% 감소를 큰 폭웃돌았다. 특히 기업 투자 지표인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 자본재 수주는 전월 대비1.2% 증가하며 감소세에서 벗어났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도 21만3천 명(계절 조정치)으로, 시장 예상 22만명보다 적었다. 이 전 주간 수치보다도 1만5천명 줄
었다. 또 연방준비제도(Fed·연준)도 경기평가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하게 증가했다면서, 지난달 보고서
보다 개선된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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