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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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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266 211.63.148.164
2020-02-28 10:20:39
상품시황

골드 가격, 안전자산으로 몰리는 수요로 상승
골드 가격은 목요일 이탈리아와 이란에서 확진 사례가 증가되면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병)우려가 높아지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을 넘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대되면서 전염병에 대한 공포와 광범위한 경제 영향을 심화시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켰다.
이날 이탈리아는 400여건, 이란은 140여 건에 불과하지만 전염병 학자들은 실제 발병 건수가 몇 배나 더 많을 것이고 앞으로 감
염자들이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FTXM 수석 시장 전력가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주식시장을 침체시키고 있으며, 모든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유입되고 있다.
특히 금은 가장 좋은 대안 중 하나" 라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미국 선거 또한 시장에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고
불안감을 증폭 시켜 금값 상승을 지지했다. 오안다의 에드 모야 선임 시장 연구원도 "샌더스 의원이 대선 후보로 지명되면 미국
증시에 상당한 위험이 될 것"이라며  "최근 폭락장은 샌더스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이길 수도 있다는 우려를 일부
반영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코로나19 여파와 함께 저금리 등의 환경도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고 3개월 내 금값은 온스
당 1,700달러, 6개월 내에는 1,7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37 상승한 $1,641.95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848 하락한 $17.6975




달러/원 환율

28일 달러-원 환율은 1,210원대 단단한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며 1,220원대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형 건물 폐쇄가 이어지면서 시장 불안 심리는 더욱 가중됐다.
특히 국책 은행인 한국수출입은행(수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여의도 본점이 폐쇄된 가운데 주요 금융사와 공기업이
모인 여의도에서 추가 감염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코로나19가 국내뿐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번지고 있는 만큼 시장 심리는 더욱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발병에 대해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며 세계 각국이 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뉴욕 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장중 한때 전장 대비 1천포인트 이상폭락하는 등 또다시 패닉이 나타날 조짐이다.
미국의 경기 확장 국면이 후퇴할 가능성이 커지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연준이 빠르면 3월에 금리인하를 결정하고, 이후 7월 말까지 2차례 금리를 낮출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점차 가격에도 반영되고
있는 셈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연말까지 적어도 네 차례 이상 기준금리가 인하
할 확률을 39.2% 반영했다. 일주일 전에는 5.2%였다.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코로나19 사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필요하다면 정책 조정도 고려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케빈 워시 전(前) 연준이사는 전 세계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달러 가치는 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에 하락했고 달러인덱스는 98선으로 물러났다. 이에 따라 달러-원 개장가도 전일 종가보다
낮게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에서도 코로나19 감염자 및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만큼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 가능성 역시 커졌다. 시장은 7월에
10bp 인하 가능성을 80% 이상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중국 인민은행(PBOC)도 적절한 시점에 예금준비율 인하로 유동성 확대 방침을 밝힌 상황이다.
증시에서 보듯 코로나19가 기업 실적에 타격을 미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달러-원 1,210원 아래에선 저가 매수가 강하게 나오
면서 하단을 받치고 있는  이유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국 기업들의 순익 증가율이 제로(0%)에 그칠 것이라고 경고했고 뉴욕 증시에 이어 국내 증시 또한 1∼2%
대 급락세를 이어갈 수 있다.
위험자산인 원화 자산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진만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은 대량으로 쌓이고 있다.
현재 환율과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곧바로 역송금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으나 오는 3월 배당을 앞두고 언제든 자금 이탈
상황이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 상승 재료가 될 수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코로나 19로 오는 4월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리 라이스 IMF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가 확실히 글로벌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라
IMF가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하향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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