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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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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189 211.63.148.164
2020-12-01 10:12:59
상품시황

골드 가격, 경기회복 낙관론, 코로나19 백신 우려 감소에 하락세
30일 골드 가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관련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하락했다.
전주 금 가격은 주간 기준으로 4.5% 하락해 9월 25일로 끝난 주간 이후 2달 만에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코로나19 백신과 연휴 시즌 쇼핑 기대감 등이 뉴욕 증시를 끌어올리며 안전자산 수요를 낮췄다.
연휴 쇼핑 시즌 시작을 맞아 추수감사절 온라인 매출은 51억 달러를 기록해 작년보다 21.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달러인덱스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금 가격의 하락세는 지속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액티브트레이드스의 칼로 알버토 데 카사 수석 전략가는 "지지선이었던 1,850달러 선이 붕괴해 중기적인 금 추세가 악화했다
"며 "추가 조정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CMC마켓의 마이클 휴슨 수석 시장 전략가는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 등이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떨어뜨리고 있
다"고 설명했다.
오안다의 크레이그 얼람 분석가는 "금값이 1,800달러를 밑돌자마자 매도세가 촉발됐다"며 "백신과 같이 강한 펀더멘털 이유
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1,750달러 선을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나티식스의 머나드 다하 분석가는 "바이든이 중국과 같은 다른 나라와의 무역에서 더욱 차분하게 접근할 것으로 보여 이런
점이 증시에 반영되고 있다"며 "그러나 초저금리, 추가 경기 부양 전망을 볼 때 금은 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
다봤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11.11 하락한 $1,777.0190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906 하락한 $22.6044






달러/원 환율

1일 달러-원 환율은 달러화 반등과 증시 하락에 1,110원대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전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역대급 순
매도에 하락하면서 달러-원을 1,100원대 중후반으로 끌어올린 가운데 이날은달러화 반등과 단기 레벨 부담에 따른 미 증시
하락이 달러-원을 다시 1,110원 위로 올려놓을 전망이다.
달러 인덱스는 간밤 레벨을 높여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92선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간밤 1.2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지만, 다시 레벨을 낮추며 1.92달러대에서 움직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6.58위안대에서 등락했다. 전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는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의 정기 변
경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가운데 그동안 코스피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도 겹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외국인의 차익실현이 한동안 이어진다면 코스피 지수도 숨 고르기에 나서며 달러-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달러 강세 반전과 위험자산 숨 고르기가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에도 그동안 가파르게 진행된 달러-원 하락세의 속도조절
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주 환시는 1,100원 하향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분위기가 리스크 오프로 돌아서면서 관련 달러 매도 물량이
청산에 나설지 주목된다. 다만, 1,115~1,120원대에서는 이월된 네고물량이 활발하게 나올 수 있어 상단을 막는 재료로 작용
할 수 있다.
장중 환율은 달러화와 위안화, 외국인의 추가 증권 매도 강도, 1,110원 위에서의 실수요 물량 등을 확인하며 등락할 전망이
다. 한편, 이날 국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잠정치는 전기대비 2.1% 성장하며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속보치보다 0.2%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으로 분기 기준 2%대 성장을 기록했다.
국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은 여전히 우려스럽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연일 400~500
명대를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방역 당국이 1~2주 뒤 하루 확진자가 1천 명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가운데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미국에서도 추수감사절과 성탄절 연휴에 코로나19가 더 확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백신 관련 희소식이 들려오긴 했지만, 백신 기대가 부추긴 위험자산 강세는 숨 고르기에 들어선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인 SMIC와 에너지기업 중국해양 석유를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이란 보도에미
국과 중국과의 갈등도 다시 부각될 조짐을 보였다.
원유 감산 연장을 두고 산유국 간 이견을 보이는 점도 불안 요인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1.73포인트(0.91%) 하락한 29,638.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72포인트
(0.46%) 내린 3,621.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11포인트(0.06%) 하락한 12,198.74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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