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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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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9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109 211.248.243.43
2021-08-09 10:48:13
상품시황

골드 가격, 고용지표 개선, 달러 강세에 하락세
6일 골드 가격은 비농업 부문 고용이 예상치를 넘어선 점과 달러 강세, 미국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으며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7월 미국의 신규 고용이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에도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노동부가 발표한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94만 3천명 증가해 시장의 예상치 84만 5천명 증가를 넘어섰다. 7월 실업률 또한
지난 달 기록에서 0.5% 낮아진 5.4%를 기록했고 전문가들의 예상치 보다도 낮아 금 가격을 끌어내리기 충분했다.
이날 달러 역시 강세를 보였고 이날 지표 발표에 연준의 테이퍼링 가능성이 커지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6bp 이상 오른
1.28%대로 뛰며 금 가격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도 업종별로 다른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인 실적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연준의 관계
자들의 매파적 행보 역시 금 가격에 부담을 주는 요소이다.
한편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지속적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지만 백신 접종률 또한 높아지며 금 가격에 큰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주는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금 가격은 물가 지표 결과와 조기 테이퍼링 우려 속에서 국채 금리와 달러 변
동에 영향을 받으며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41.381 하락한 $1763.03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8276 하락한 $24.3305






달러/원 환율

9일 달러-원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1,140원대 중반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시장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미국 고용지표에 연방준비제도(Fed)의 자산 매입 축소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달러화는 강세를 나
타냈다.
지난 7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에도 94만3천 명 증가하며 시
장 예상치인 84만5천 명을 큰 폭 웃돌았다.
6월 고용도 85만 명 증가에서 93만8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7월 실업률은 5.4%로 시장 예상치 5.7%보다 낮은 수준을 기
록했다. 시장의 우려와 달리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국의 하반기 경기 회복 기대가 다시 커졌다.
달러 인덱스는 92.8선으로 상승했고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상당폭 상승하며 다시 1.3%대로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7주 만
에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연준이 올해 안에 테이퍼링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고용지표의 충족 여부가 중요했던 만큼 이번 고용지표 호조는 시장이 다시금
테이퍼링 기대를 키워나갈 재료로 작용할 전망이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이달 말 예정인 잭슨홀 회의를 기다리는 관망 심리가 한동안 시장을 관통하는 주요 심리로 작용
할 가능성이 크다.
달러화 강세에 유로-달러 환율은 다시 1.17달러 중반으로 하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47위안대로 레벨을 높여
등락 중이다.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6원대로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역외시장에서의 달러화 강세 움직임을 반영하며 1,140원대 중반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지난주 달러 매도 포지션이 다소 힘을 받으며 환율을 1,140원대 초반으로 낮췄지만, 달러 강세에 힘입어 다시 매수세로 돌아
설 가능성이 있다. 다만, 고용 호조에 위험 심리도 힘을 받는 만큼 상단도 막히면서 1,140원대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장의 관심이 커진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이 상승폭을 결정할 변수가 될 수 있다.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한 가운데 미국 증시 호조 등에 매수 분위기를 이어갈지 살펴야 한다.
지난주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1조5천억 원의 주식을 사들였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가운데 기술주 약세에 나스닥 지수는 하락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중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CPI)와 소비자물가지수(PPI) 발표가 예정돼 있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6.6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
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42.10원) 대비 3.90원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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