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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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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1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854 211.63.148.164
2017-02-21 10:37:41
상품시황

금, 트럼프 과세 정책 기다리며 상승세

골드는 월요일 미국 휴장으로 얇은 장세를 보이며 적은 유동성을 나타낸 가운데 달러 약세로 상승.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의 과세 정책에 대한 세부 사항을 기다리는 분위기.
또한 연준 회의 결과 발표에서 금리인상에 대한 단서를 기다리며 관망세 유지.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 및 규제 완화, 소비 촉진에 대한 세부 내용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수요일은 FOMC 회의가 있어 이번주 달러에 가장 중요한 하루가 될 것으로 전망.
SPDR 골드트러스트의 금 보유고는 지난 금요일 2.4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이는 4주래 처음 보유량을
축소한 것. 차익거래자들 또한 COMEX 골드 순매수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남.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2.78 상승한 $1,238.00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4 상승한 $18.01








달러/원 환율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40원대에서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화가 전일 1,150원대에 머무른 시간은 짧았다. 환시 참가자들은 다시금 방향성 고민에 빠졌다.
달러화 1,130원대는 저점, 1,150원대는 네고물량 유입 레벨이라는 인식이 나타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기대와 프랑스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의미하는
프렉시트(Fraxit) 가능성은 당분간 달러 강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다.
하지만 환시 일각에서 미국의 세제개편안 발표가 달러 강세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취임 초창기가 그리 안정적인 모양새는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은 달러 강세 베팅을 제약하는 조건이 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환율조작국 이슈를 계속 끌고가고 있는 점도 달러 약세를 부추긴다. 특히
환율조작국의 첫 타깃이 한국과 대만 등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당분간 서울환시에서
달러화가 오르기 어려울 수 있다.
이처럼 대외 요인이 엇갈리면서 달러화에 대한 강한 포지션플레이는 나오지 않을 공산이 크다.
주목할 점은 1,150원대에서 수출업체들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2월들어 달러화는 1,150원
대에서 추가 상승폭을 키우지 못한 채 번번이 내려오고 있다.
달러 예금을 쌓아놓은 수출업체들이 달러화가 오를 때마다 네고물량을 지속적으로 내놓는다면 상단은
무거울 가능성이 있다. 물론 아래쪽도 막힌다. 1,130원대에서 번번이 당국 경계심 내지 국민연금
달러 매수 등으로 지지됐다.
미국 금융시장이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다. 당장 달러 매수를 유발할 만한 요인이 없는 만큼 이날은
역내 수급에 집중한 장세가 예상된다.
오전에는 호주달러도 지켜볼 만하다. 호주중앙은행(RBA)이 오전 9시30분에 2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을
발표한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에 앞서 나오는 내용이므로 경기 판단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경제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서울환시 마감 후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미국 연방은행 총재 연설이 예정돼 있다. 이어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도 있다. EU재무장관회의도 열린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환율은 내렸다. 런던 역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5.00/1,146.00
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147.50원
)에 비해 1.50원 내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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