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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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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8일 환율 마감 현황
한국금은 조회수:564 211.63.148.164
2017-05-09 10:52:27
달러/원 환율은 8일 전 거래일 대비 1.3원 하락한 1131.4원에 최종거래됐다.
프랑스 대통령 선거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코스피.KS11가 외인들의 대규모 매수에 힘입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환율KRW=은 오름폭을 반납, 하락 마감했다.
전망치를 상회한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상승 출발한 환율은 프랑스 대선에서 시장 친화적인 에마뉘엘 마크
롱 당선에 따른 안도감에 위험선호 심리가 힘을 얻자 상승 동력을 잃었고, 이후 코스피 랠리와 맞물리면서 
결국 하락 전환됐다.
중국 증시를 제외한 주요 아시아 증시가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특히 코스피가 한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5천
억원이 넘는 외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며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한편 채권시장에서는 약 4천억원 
넘게 매수해 결국 국내 시장에서 외인들은 1조원 상당의 자산을 사들였다.
이같은 여건 속에 장중 내내 상단이 눌렸던 환율은 한때 1130원 아래로 미끄러지기도 했지만 1130원 근처에
서는 매수세 또한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됐다.
주식시장과는 달리 징검다리 연휴 영향과 대선을 하루 앞둔 관망심리도 작용한 결과 달러/원 스팟 거래량은 
55억달러 수준에 그쳤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대외 리스크 해소와 코스피 강세에 셀이 우위였지만 지난주처럼 1130원 부근에서는 
결제수요 등 매수세가 붙고 경계감도 형성됐다"면서 "한국 대선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주식시장 
여건을 보면 환율은 하락 우호적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은행의 외환딜러는 "1130 부근에서는 비드가 두텁게 깔리면서 이런저런 경계감이 작용했다"면서도 "대
선 결과에 큰 이변이 없는 한 주식시장은 현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또 다른 은행의 외환딜러는 "새로운 시장 모멘텀이 나오기 전까지는 환율이 방향성을 보이기보다는 좀 
더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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