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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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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5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812 211.63.148.164
2017-09-15 11:13:17
상품시황


뉴욕 금가격은 최근 하락 부담에 소폭 상승, 그러나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폭은 제한됨.
이날 발표된 미국의 물가지표 호조로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되살아나며 골드는 큰 폭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모습.
지난 8월 미국의 소비자물가는 허리케인 ‘하비'에 따른 휘발유 가격 급등 영향으로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 기대를 높임.
북한이 다시 미국과 일본에 대해 위협하고 나선 것도 금값 지지요인으로 작용.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전일 UN제재를 지지한 일본에 대해 핵으로 4개 섬을 바다에 침몰시키고 미국을
초토화해 암흑세계로 만들자는 아시아태평양위원회의 성명을 보도.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6.58 상승한 $1,329.43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014 상승한 $17.743


 


달러/원 환율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30원대에서 상승폭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화가 하단 지지력을 이어온 가운데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평양 순안에서 동쪽으로 미사일을 발사했다. 
일본도 황급히 전국순간경보시스템(J얼럿)을 발령했지만, 요격 시도는 하지 않았다. 
NHK는 미사일이 일본 동북 지역 방향으로 발사됐으며, 홋카이도 동쪽 2천㎞ 떨어진 태평양에 낙하됐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이후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빨리
가야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음을 강조한 바 있다. 
서울환시는 다시금 안전자산선호가 심화되면서 달러매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엔 환율은 109.90엔대로 뚝 떨어진 상태다. 
북한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지나갔음에도 일본 엔화가 안전통화로서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 재현됐다. 
안전자산 선호와 더불어 저금리로 엔화를 조달해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엔 캐리트레이드 자금 환원 가능성
등이 반영되는 양상이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는 리스크회피 심리를 반영하며 매수 우위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호조를 보인 점도 매수에 한 몫할 가능성이 크다. 
전일 미국 노동부는 8월 CPI가 전월대비 0.4%(계절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CPI는 허리케인 '하비'에 따른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호조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다. 
북한 리스크와 미국 금리인상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달러화는 1,130원대 후반으로 레벨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 
오는 19~20일에는 미국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예정돼 있다. 
이번 9월 FOMC는 금리를 동결하는 한편, 미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달러 매수세가 1,130원대에서 미 연준의 자산축소 계획에 더욱 탄력을 받을 여지도 있다. 
다만, 달러화가 최근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다 1,130원대에서 재차 오름세를 보일 경우 수출업체가 네고물량을 처리할 수 있다. 
이에 달러화 상승폭은 1,130원대 후반에서 다소 둔화될 수 있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상승했다.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34.00/1,134.5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현물환종가(1,132.60원) 대비 2.00원 오른 수준이다.
저점은 1,132.50원, 고점은 1,136.2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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