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20년 10월 19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351 211.63.148.164
2020-10-19 10:45:18
상품시황

골드 가격, 경제지표 호조, 부양책 기대감 회복 맞물리며 보합세
골드 가격은 미국의 주요 지표와 부양책 협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관련 소식 등이 맞물리며 보합세를 보였
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9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9% 증가해 다섯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시장의 전망치 0.7% 증가
를 훌쩍 넘어섰다.
화이자가 오는 11월 셋째 주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며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까지 나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를 되살리는 듯 했으나 9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지난
4월 이후 다시 하락한 점과 미국의 부양책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회복되며 금 가격의 보합세를 이끌었다.
전문가들은 소매판매 지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향후 상황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라보뱅크의 제인 폴리 외환전략가는 "정말로 강한 수치"라면서도 "이것이 마지막 환호가 될 수 있다는 느낌도 있다"고 말
했고, 이어 "고용 시장이 약화하고, 새로운 부양책이 지연되고 있어 향후에는 소비 증가세가 둔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다만 유럽발 부양책이 촉발될 수 있는 점과 미국 부양책의 일시적인 부재에 투자자들이 익숙해진 점이 금 가격을 지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해 본격적인 재봉쇄 움직임은 없지만 규제가 다시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어 부양책
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추가 규제를 주시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ㆍ 금 현물 전 거래일 대비 $8.85 하락한 $1,898.970
ㆍ 은 현물 전 거래일 대비 $0.1400 하락한 $24.1700





달러/원 환율

19일 달러-원 환율은 1,140원대 초반에서 다시 한번 하단을 테스트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거래일 역외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을 받아 1,142원대로 거래를 마쳤다.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이어졌지만, 달러화가 강세를 되돌린 영향을 받았다. 지난주 93.9선까지 레벨을 높였던 달러 인
덱스는 93.6선으로 하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도 다시 6.70위안 아래로 하락하며 6.69위안 수준에서 등락하는 등 위안화가 강세를 나타낸 모
습이다.
달러-원 환율도 역외시장에서의 움직임을 반영하며 1,140원대 초반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1,140원대 초반으로 레벨이 하락하면서 네고물량이나 역외 달러 매도 포지션이 몰린다면 1,140원 하향 돌파를 시도
해 볼 수 있다.
장중 위안화의 추가 강세 여부가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오전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을 비롯해 9
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등 주요 지표가 발표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회복세를 이어간다면 위안화 강세가심화할 수 있다.
다만, 달러 약세를 제외하면 여전히 글로벌 위험회피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당국의 개입 경계와 결제수요 등에 장
중 낙폭을 축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프랑스는 파리를 비롯한 주
요 6개 도시에서 통행 금지를 도입하는 등 제한적 봉쇄조치를 강화했고 영국도 경보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미국도 하루 신규 확진자가 6만 명 이상으로 치솟는 등 지난 7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백신 임상시험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추가 부양책 협상도 아직은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양책 규모를 기존 1조8천억 달러보다 증액할 수 있다고 했지만, 공화당 내부에서 반발하
고 있다.
브렉시트를 둘러싼 영국와 유럽연합(EU)의 협상 논의가 사실상 끝난 가운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EU의 근본적인 변화
없이 노딜 브렉시트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내며 파운드화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2.11포인트(0.39%) 상승한 28,606.3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1%) 오른 3,483.81에 장을 마쳤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2.32포인트(0.36%) 하락한 11,671.56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42.4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
트(0.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47.40원) 대비 5.10원 내린 셈이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