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21년 04월 27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77 211.63.148.164
2021-04-27 10:23:32
상품시황

골드 가격, 연준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26일 골드 가격은 27~28일 열릴 연준의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보합세를 보였다.
금일 뉴욕증시는 양호한 미 기업 실적 발표로 인해 상승세를 보였다. CNBC에 따르면 S&P500지수 기업 중 현재까지 25%가량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4%의 기업은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고 77%의 기업은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
만약 이후 기업들이 계속 이 같은 추세를 유지해준다면 84%는 2008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달러화 가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정례회의를 앞두고 유럽 경제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소폭의 강세를 보였다.
연준의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는 오는 28일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롬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고위 관계자들은 그동안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상당 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해
왔다. 고용시장 회복에 따른 수요 견인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연준은 "일시적일 것"이라며
일축해 왔다.
채권시장은 연준의 구두 개입성 언급을 수긍하는 분위기다.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경제지표 호전 등에도 1.52~1.60%의
박스권 횡보만 거듭하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싱크마켓의 파와드 라자크자다 시장 전략가는 "이제 미국의 경제지표가 크게 개선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연준으로 쏠리고 있다
"면서 "이는 연준이 긴급 부양책을 줄인다는 신호를 주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라자크자다 전략가는 "따라서 사람들은 투자를 하기 전에 연준이 어떤 말을 하는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달러/원 환율

27일 달러-원 환율은 1,110원 선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글로벌 달러화 약세가 주춤했으나 원화는 위안화에 연동해 달러 대비 강세를 나타내며 역외시장에서 1,110원대 하향 돌파를
시도했다. 역외 움직임과 더불어 국내 1분기 성장률 지표가 시장 예상을 넘는 호조를 보인 점도 장 초반 달러-원 낙폭을 키울
수 있다. 일목균형표상 구름대 하단에 달러-원 환율이 걸린 만큼 이날 지지선을 뚫고 하락할지가 시장 심리를 좌우하는 지표
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달러 인덱스는 90.8선으로 상승했다. 그동안 유로화 강세에 달러화가 가파르게 약세를 보인 데 대한 일부 되돌림이 나타났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아시아 시장에서 1.21달러 선까지 상승했으나 간밤 독일 경제지표 부진에 상승폭을 줄이며 1.20달러대
후반에서 등락 중이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47위안대로 하락했다.
역외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달러화보다 위안화 움직임에 연동하며 1,110원대로 레벨을 낮췄다. 역외 분위기와 더불어 이
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성장률이 호조를 보인 점도 원화에는 강세 요인이다.
지난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6% 성장하며 시장 예상을 웃도는 호조를 나타냈다. 수출 증가세가 이어진 가
운데 설비투자와 민간소비가 증가로 전환한 영향을 받았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간밤 역외 환율 움직임과 지표 호조를 반영하며 1,110원 선으로 하락하며 하향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
인다. 다만, 1,110원이 심리적 지지선인 가운데 글로벌 위험선호가 주춤한 만큼 장중 주요 통화 움직임과 코스피 지수, 외국
인 주식 매매 동향 등을 살필 전망이다. 외국인은 전일 4거래일 만에 주식 순매수로 돌아섰다.
1,110원 하향 돌파를 두고 공방이 예상되는 만큼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이번 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및 성장률 지표 등을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을 잡긴 어려울 것이다.
전일 수급상 결제 수요가 우위를 보였음에도 역외를 중심으로 한 달러 매도세에 달러-원이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었다.
이날도 달러-원 레벨이 내려가면서 저가 매수 및 결제수요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역외 매도 강도에 따라 변
동성이 커질 수 있다.
간밤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92포인트(0.18%) 하락한 33,981.57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45포인트(0.18%) 상승한 4,187.62를, 나스닥지수는 21.97포인트(0.
87%) 오른 14,138.78을 나타냈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0.2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3.20원) 대비 2.80원 내린 셈이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