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카페
  • 블로그
  • 페이스북
  • 코코공방
    •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TOP

금은투자정보/뉴스

home home_arrow 시세정보 home_arrow 금은투자정보/뉴스
2021년 06월 08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58 211.63.148.164
2021-06-08 15:43:41
상품시황

골드 가격, 달러화 약세에 상승
7일 골드 가격은 미 국채 가격 하락과 달러화 약세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했다.
금 가격은 전주 주간 단위로 0.7% 하락해 4주 연속 상승세를 일단락했다. 옐런 장관은 지난 주말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
서 "금리가 약간 더 높아진 환경이 오더라도 사회적인 관점과 연준의 관점에서 플러스일 것"이라며 "미국이 지나치게 낮은 인
플레이션과 현재 지나치게 낮은 금리에 10년 동안 대항해왔다면서, 바이든 지출안이 저물가·저금리 환경을 완화한다면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부진했던 고용에 대한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미국의 신규 고용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도는 증가세를 보이면서 달러
화가 비교적 큰 폭으로 미끄러진 뒤 좀처럼 반등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실업률은 5.8%로 전달의 6.1%와 예상치인 5.9%보다 낮아졌지만, 신규고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55만9천 명 증가하는 데 그쳐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67만1천 명 증가를 밑돌
았다. 지난 3월 말 이후 국채수익률은 상당히 안정적인 레인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1.54%에서 1.7%의 범위에서 움직인
다. 이런 흐름을 깰 수 있는 것은 FOMC 회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키트코닷컴의 선임분석가인 짐 와이코프는 "예측치를 큰 폭으로 밑돌지는 않았지만,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고 이게 빗나갔다"면서 "이는 금 가격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달러/원 환율

8일 달러-원 환율은 1,110원 선으로 하락하며 등락을 이어갈 전망이다.
미국 달러화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금리 인상 옹호 발언을 소화하는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 등을 반영하며 다시 약세를
나타냈다. 옐런 장관은 지난 주말 소폭의 금리 인상이 미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지난 10년 동안 금리
와 인플레이션이 너무 낮게 유지된 만큼 미국 경제에 '사실상 플러스'라는 것이다.
전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 인덱스는 90.3선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으나 밤사이 해당 이슈를 소화하며 다시 90선 아래로 내려
왔다. 달러 인덱스는 89.9선에서 등락 중이다.
지난 4주 동안 달러 인덱스는 대체로 89.5~90.5선 사이의 좁은 레인지에서 등락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했다. 이번
에도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전까지 9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방향 잃은 달러에 같은 기간 유로-달러 환율도 1.20~1.22달러 수준에서 움직였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위안화 강세에 힘입어 달러보다 가파른 등락률을 보였으나 대체로 달러 움직임을 추종하는 모습
을 나타냈다. 다만, 달러-원 환율은 지난 4주간 글로벌 통화와 다른 움직임을 보여왔다.
5월 중순 달러화 하락 흐름에도 1,135원까지 상승하는가 하면 낙폭을 따라잡는 과정에서 하락 속도도 주요 통화보다 빨랐다.
역외 움직임을 반영해 갭업, 갭다운 출발 후 장중 변동성은 수급에 막혀 제한되는 모습도 달러-원 만의 특징이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간밤 역외시장에서 달러화 약세를 반영해 달러-원 1개월물이 1,110원 선으로 하락하면서 전일과 비슷한
장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
1,110원 부근으로 하락 출발한 뒤 장중 수급과 코스피 지수,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에 따라 공방을 이어갈 전망이다.
전일 서울환시는 수급 공방이 제한된 가운데 거래량도 줄며 한산한 장세를 나타냈다. 1,110원 부근에서는 수급상 결제수요가
소폭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연이어 1,110원 선 하향 시도가 나온다면 레벨을 추가로 낮출 수 있다. 다만, 이번 주 미국 5월
CPI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등을 앞두고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에 나서긴 쉽지 않다.
간밤 미국 주가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 지수도 전일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고점 부담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5월 말부터 외국인 국내 주식 매도세가 잦아드는 모습이지만, 최고치를 경신한 주가가 부담될 수 있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4월 국제수지는 배당지급에도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가 큰 폭으로 개선되며 12개월 연속 흑자
를 기록했다. 흑자폭은 19억 달러 수준이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6.15포인트(0.36%) 하락한 34,630.24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는 전장보다 3.37포인트(0.08%) 떨어진 4,226.52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23포인트(0.49%) 오른 13,881.72로 마쳤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10.7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90원) 대비 2.10원 내린 셈이다.

댓글[0]

열기 닫기

장바구니 주문/배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