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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투자정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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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0일 국내 가격 동향
한국금은 조회수:12 211.248.243.43
2021-07-20 10:49:10
상품시황

골드 가격, 안전 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
19일 금 가격은 코로나 변이 확산으로 인한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하락했다.
전주 금 가격은 주간 단위로 0.2% 상승하며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
산으로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상승세를 보였다.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약진했던 호주 달러,캐나다 달러,노르웨이 크로네 등 이른바 원자재 통화들이 달러
화에 대해 3개월만에 최저치 수준까지 곤두박질쳤다.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희석됐기 때문
이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등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독일의 물가채 10년
물은 2년만에 최저치까지 내려섰다.
투자자들은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팬데믹(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경제가 회복될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 영향인 것으
로 풀이됐다.
X프로의 시장 분석가인 알렉스 컵치키비치는 "편한 상승세는 지나갔다"면서"이제 금 강세론자들은 자신들이 진지하다는 점을
증명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계속 있었던 일이지만 매수자들은 훨씬 더 신중하게 행동하거나 단순하게는 매수 강
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경향은 연준이 주도하는 주요 중앙은행들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의해 형성됐다"고 덧붙였다.






달러/원 환율

20일 달러-원 환율은 연고점을 돌파하며 1,150원대로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약화하면서 밤사이 위험회피 심
리가 심화했다.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원 환율도 역외 시장에서 이미 1,152원 선으로 올라섰다.
전일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리스크 오프와 이에 따른 역외 달러 매수세에 지난주 낙폭을 대부분 되돌린 가운데 이날도 1,150
원 위에서 상승 시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주가 하락에 이날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
도 롱 심리를 자극하는 재료다. 만일 달러-원이 1차 저항선인 1,150원 선 중반을 넘어선다면 1,160원까지 열려있는 만큼 추격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 다만, 1,150원대 위에서는 대규모의 대기 네고물량이 상단을 제한할 수 있어 장중 수급 간 힘겨
루기를 살펴야 한다.
델타 변이에 이어 람다 변이까지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외 전방위로 팬데믹 우려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미국 질병통
제예방센터(CDC)는 지난주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2만6천 명이라고 발표했다. 한 달 전에 비해 확진자 수가 2배 이상 늘어
난 셈이다.
한편, 높은 백신 접종률에도 델타 변이 확산으로 비상이 걸린 영국은 다시 모든 방역 규제를 해제했다. 나이트클럽 등 실내업
소에서 정상 영업이 가능해졌고 마스크 착용 의무도 없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웠다. 국내에서도 신규 확진자 수가 1천
명대를 유지하면서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달러화는 더 안전통화인 엔화를 제외한 대부분의 통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92.8선으로 상승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8달러 아래로 하락했고,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49위안대로 상승했다.
이날도 장중 코로나 공포에 위험통화 약세가 이어질지 살펴야 한다. 위험자산 고점론에 대한 인식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미국
주요 주가지수도 델타 변이 확산에 일제히 급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 넘게 하락하며 9개월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도 1.6%가량 하락
하며 지난 5월 이후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금리는 위험회피 심리에 하락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10bp 가까이 하락하며 다시 1.2% 아래
로 내려섰다.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52.2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
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7.80원) 대비 4.10원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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